본문 바로가기
▣감동과 깨달음☞/☆ 깨우치는 한마디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는 101가지 말과 행동

by 맥가이버 Macgyver 2006. 12. 15.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는 101가지 말과 행동

 





    ☆ 아이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는 말과 행동



    1 쓸모없는 녀석 같으니라구
    2 좀 배워라, 배워!
    3 어디서 말대꾸야
    4 넌 심부름 하나 제대로 못 하니?
    5 버릇없이 어른들 얘기에 끼어드는 게 아냐
    6 공부도 못하면서 무슨 오락이야
    7 잘했구나, 그런데 영철이는 몇 점 맞았니?
    8 우리 애는 아직 철이 없어요
    9 그런 시시한 음악 좀 듣지 마라
    10 네 누나가 너만할 때는 너보다 똑똑했는데
    11 옆집애는 이번에도 1등 했다더라
    12 딴 거 틀어
    13 오빠는 남자잖아

     

    ☆ 아이들의 자율성을 해치는 말과 행동



    14 숙제부터 해
    15 쓸데없는 것 좀 사지마
    16 지금은 속셈 학원을 다니란 말이야
    17 엄마 말이 맞아, 그 옷은 네게 어울리지 않아
    18 만화만 보지 말고 책 좀 읽어라
    19 더 먹으라니까
    20 딴대로 새지 말고 곧장 와!
    21 너희는 매일 싸우니?
    22 넌 왜 맨날 돈타령이야!
    23 한 번만 더 반찬 투정하면 다신 밥 안 줄 거야
    24 용돈 까먹지 마
    25 오늘만 특별이다


    ☆ 아이들의 의욕을 상실하게 하는 말과 행동



    26 공부 좀 해라, 공부 좀
    27 잘 했구나 얌전히 잘 있어
    28 당장 하지 않고 뭘 꾸물대!
    29 네가 웬일이니? 공부를 다 하게
    30 학교 가서 선생님 말씀 잘 들어야 돼, 안 그러면 혼나!
    31 당장 안 일어 날 거야!
    32 너희 선생님은 왜 그런다니?
    33 멋 부리지 말고 공부나 해
    34 꾸물대지 마, 이 게으름뱅이야
    35 넌 머리가 좋으니까
    36 뭘 또 사달래? 안 된다면 안 되는 줄 알아!
    37 그런건 꿈도 꾸지마

     

    ☆ 아이들에게 잘못된 가치관을 심어주는 말과 행동



    38 그게 얼마짜린데 잃어버려!
    39 울지 마! 엄마가 또 사주면 되잖아
    40 아무도 안 보는데 뭐 어떠니?
    41 집 잘 보고 있으면 맛있는 거 사줄게
    42 제발 말 좀 들어라
    43 못써, 그런 말 하면
    44 넌 허구한 날 맞고 들어오니?
    45 잘났어, 정말
    46 너희 아버지 같은 사람은 되지 마라
    47 당신 탓이야
    48 공부만 잘하면 해 달라는 것 다 해줄게
    49 남의 집에서만이라도 조용히 못 하겠니?
    50 희정아, 여기 자리 났다
    51 넌 텔레비젼이 친구지

     

    ☆ 아이들의 자신감을 없애는 말과 행동



    52 넌 정말 구제불능이야
    53 이 바보야! 이것도 몰라
    54 인사도 제대로 못 하니?
    55 넌 이것밖에 못 하니?
    56 넌 정말 커서 뭐가 될래!
    57 무슨 말을 하는 거야, 좀 똑똑히 말해 봐
    58 거봐, 내가 뭐랬니? 넌 못한다고 그랬지?
    59 누굴 닮아서 그렇게 못 생겼니?
    60 애들 주제에 뭘 안다고 나서니?
    61 너 왜 맨날 그 모양이니? 하는 일마다 말썽이니?
    62 네가 한 두살 먹은 어린애냐!
    ☆ 아이들의 창조성을 없애는 말과 행동
    63 네가 뭘 안다고 그래
    64 하늘이니까 파랗지 당연한 걸 뭘 물어보니?
    65 틀렸어, 이건 이렇게 하는 거야
    66 그런 건 크면 다 알게 돼
    67 엄마 지금 바빠
    68 쓸데 없는 짓 하지 말고 공부나 해
    69 넌 여자애가 왜 그 모양이니? 남자처럼 굴지 마

     

    ☆ 아이들에게 부담을 주는 말과 행동



    70 엄마한테는 너 밖에 없어 넌 꼭 의사가 되어야 해
    71 착한 어린애는 그러는 게 아냐
    72 네가 이 세상에서 최고야
    73 다 널 위해서야
    74 꼴이 그게 뭐니?
    75 동생에게 양보 좀 해 왜 그렇게 이기적이니?
    76 학원비가 얼만데 수업을 빼먹어
    77 좀 큰 포부를 가져 봐 소방수가 뭐니, 소방수가
    78 무슨 애가 그렇게 말이 많니?

     

    ☆ 아이들을 불안에 빠지게 하는 말과 행동



    79 실패하면 안 돼
    80 너같은 애는 엄마 자식이 아니야! 꼴도 보기 싫어
    81 내가 못살아 정말 너 때문에 내가 못산다
    82 놔두고 가 버릴 거야
    83 뛰지 말아라
    84 말 안들을 거면 없어져 버려!
    85 그런 위험한 놀이는 하지 마!
    86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만 있어
    87 다리 밑에서 주워 왔지
    88 한번만 더 그래 봐라, 가만두지 않을 테니
    89 조용히 좀 못 해!

     

    ☆ 아이들을 반항하게 하는 말과 행동



    90 왜 그랬어? 발리 말 못해
    91 방 좀 치우면 어디 덧나니?
    92 동생이 뭘 배우겠니? 네가 잘 해야지
    93 네가 그랬지? 바른 대로 말 못 해!
    94 아빠 들어오시면 혼내 주라고 할 거야
    95 정말 엄마 말 안 들을 거야!
    96 어딜 갔다가 지금 오는 거야
    97 왜 맨날 그런 친구들이랑 어울리니?
    98 또 무슨 말썽을 피우려고 그래?
    99 넌 착한 아이니까 엄마 말 잘 들을 수 있지?
    100 큰 소리를 꼭 쳐야 말을 듣니?
    101 엄마가 어렸을 때는 말야 ...

     

    - 좋은 글에서     

 

 

위 사진은 2006년 1월 17일(화) 강촌 검봉/봉화산 연계산행 時

'강선봉'을 오르는 도중에 찍은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