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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 도보후기☞/☆ 양평 희망볼랫길

[20170402]양평 산수유축제장을 찾아가는 추읍산 산행 & 양평희망볼랫길 걷기를 다녀오다 - 2부

by 맥가이버 Macgyver 2017.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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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2일(일)

양평 산수유축제장을 찾아가는 추읍산 산행 & 양평희망볼랫길 걷기를 다녀오다.
 

 

 

맥가이버의 '양평 산수유축제장을 찾아가는 추읍산 산행 & 양평희망볼랫길 걷기' 이야기

 

 '양평 산수유축제장을 찾아가는 추읍산 산행 & 양평희망볼랫길 걷기' 코스

 

원덕역→원덕슈퍼→흑천 잠수교→추읍산 등산로→용문(중성) 갈림길→헬기장→추읍산 정상(582.5m)→용문(중성) 갈림길

→추읍산 산림욕장→Lee & Kim's House→내리 산수유마을→유격훈련장→산수유 펜션→주읍리 산수유사랑방→칠보산장

→화전고개→화전마을→장골식품 삼거리→지장암→칠읍산 쉼터→삼성1리 버스정류장→섬실고개→흑천 징검다리→용문역 

 


 

 

오늘은 '양평 산수유축제장을 찾아가는 추읍산 산행 & 양평희망볼랫길 걷기'를 나선다.
 
지난 해에 양평의 산수유꽃 감상을 위해 추읍산에 올랐다가 양평희망볼랫길을 따라 걸으며
내리 산수유마을과 주읍리 산수유마을의 산수유꽃을 감상하고 용문역에서 여정을 마쳤던 그 코스대로...
 
지난 해에 비해 추읍산의 진달래는 아직 덜 피었고,
산수유도 해거리를 하는 듯 지난 해에 비해 꽃의 개체수가 적어 빈약한 모습이었다.
다만 새로움이라면 산수유축제장을 찾아가는 길에 전통놀이터를 곳곳에 흥미롭게 배치했다는 것이다.
 

좋은 님들과 추읍산의 가파른 등산로를 따라 오르내리기도 하고,

산수유꽃을 감상하며 전통놀이터를 지나면서 웃고 즐긴 양평나들이는...
 
한줄평을 하자면 좋은 님들과 좋은 길을 걷고, 좋은 음식을 먹고 오는 좋은 걷기였다.
 
☞ 맥가이버의 '양평 산수유축제장을 찾아가는 추읍산 산행 & 양평희망볼랫길 걷기를 다녀오다'

자세한 이야기는 맥가이버의 블로그 사진후기로 대신한다.
 

 

 
누군가가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臥死步生)'고 했다.
맥가이버는 '산 따라 강 따라 길 따라' 걷는 것을 죽고사는 차원이 아닌 즐기는 차원에서 걷는다.
즉, 좋은 길을 걷다가 새로운 환경이나 상황, 사람을 만나면서 알게 되고, 느끼고, 감동 받고, 깨닫는 것을 즐긴다.
 

 

 
 
'모든 만남은 걷고 있을 때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있는데,
길을 걷다보면 새로운 풍광을 보게 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 새로운 것을 알게 된다.
 
 
 
맥가이버가 '때론 함께, 때론 홀로' 산행이나 여행, 도보를 하면서 후기를 주로 사진으로 작성함은
인간의 만남이 또한 유한함을 알기에 어떤 연유로 비록 언젠가 헤어지더라도 추억 속에서 함께 하고자 함이고,
또 하나 이유가 있다면 걸으면서 보고 느낀 것을 글로 다 표현치 못하는 무능함에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를 더 든다면 누군가가 같은 길을 걷고자 할 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입니다.
 
 
 ☞ '양평 산수유축제장을 찾아가는 추읍산 산행 & 양평희망볼랫길 걷기를 다녀오다- 2부를 시작하며...

 

 
























































































































 

 

☞ 여기서 '양평 산수유축제장을 찾아가는 추읍산 산행 & 양평희망볼랫길 걷기를 다녀오다' - 2부를 마치고...

  

 

2017년 04월 02일(일)

 맥가이버의 '양평 산수유축제장을 찾아가는 추읍산 산행 & 양평희망볼랫길 걷기를 다녀오다'
 
-▥☞ 1부[원덕역→흑천 잠수교→추읍산 등산로→추읍산 정상→추읍산 산림욕장→내리 산수유마을 축제장]는 여기를 클릭.☜▥-
 
-▥☞ 2부[내리 산수유마을 축제장→산수유축제 놀이마당→산수유 펜션→주읍리 산수유사랑방]는 여기를 클릭.☜▥-
 
-▥☞ 3부[주읍리 산수유사랑방→칠보산장→화전고개→칠읍산 쉼터→섬실고개→흑천 징검다리→용문역]는 여기를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