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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5]신림푸르지오에서 목골산 거쳐 호암산 민주동산에 올랐다가 건우봉 거쳐 신림근린공원까지 걷기 - 3부

by 맥가이버 Macgyver 2017.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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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5일(금)

'신림푸르지오에서 목골산 거쳐 호암산 민주동산에 올랐다가 건우봉 거쳐 신림근린공원까지 걷기'를 다녀오다.
 

 


   '신림푸르지오에서 목골산 거쳐 호암산 민주동산에 올랐다가 건우봉 거쳐 신림근린공원까지 걷기' 이야기

 

 '신림푸르지오에서 목골산 거쳐 호암산 민주동산에 올랐다가 건우봉 거쳐 신림근린공원까지 걷기' 코스

 

금천경찰서 정류장→신림푸르지오아파트→난곡중→독산고→영남초교→삼각점봉→정심초교→금천정ㆍ금천체육공원→호압사 갈림길

→목골산(164.3m)→산림감시초소→산복터널→호암산문 갈림길→헬기장→호압사→전망바위→돌고래바위→헬기장→민주동산(393m)

→흔들바위→조망대→갈림길→송암약수터→삼화약수→제1약수 약수터→치성터→호압사 헬기장→호암산문 갈림길→산복터널→헬기장

→선우공원갈림길→난향삼거리→삼성산(뜨란채)아파트→난우배드민턴클럽→광신고 후문→치성터→신림6배수지공원→맷돌체조장 쉼터

→남강고 후문→건우봉→나눔고개→상록배드민턴클럽→난곡터널 위→호림박물관위 공터(성보산)→신림근린공원→호림박물관 정류장


 




오늘은 '신림푸르지오에서 목골산 거쳐 호암산 민주동산에 올랐다가 건우봉 거쳐 신림근린공원까지 걷기'를 나선다.


목골산!
목골산은 들머리에 자리한 독산고가 없던 시절에 호암산으로 이어가던 산이었다.
그 당시엔 이름도 불러주지 않고 지나다녔는데, 2009년에서야 '목골산'이라는 이름을 알게 되었고,
그후부터는 '목골산'이라 부르며 기록에도 남기게 되었다.


아카시아 흰꽃이 막 피기 시작할 무렵 문득 목골산이 생각나서...
약 8년만에 다시 찾아가는 '목골산'을 거쳐 산복터널을 지나 호암산 민주동산에 올랐다가 다시 산복터널로 와서는
국제산장아파트쪽에서 '관악산둘레길 제3구간'을 따라 건우봉을 거쳐 신림근린공원으로 하산하는 여정으로 다녀왔다.

금천경찰서 버스정류장에서 07시 35분에 출발하여 여정을 마치고 호림박물관 버스정류장에 도착한 시각이 11시 24분이다.
 
'신림푸르지오에서 목골산 거쳐 호암산 민주동산에 올랐다가 건우봉 거쳐 신림근린공원까지 걷기'을 다녀오다
자세한 이야기는 맥가이버의 블로그 사진후기로 대신한다.
 

 

 
누군가가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臥死步生)'고 했다.
맥가이버는 '산 따라 강 따라 길 따라' 걷는 것을 죽고사는 차원이 아닌 즐기는 차원에서 걷는다.
즉, 좋은 길을 걷다가 새로운 환경이나 상황, 사람을 만나면서 알게 되고, 느끼고, 감동 받고, 깨닫는 것을 즐긴다.
 

 

 
 '모든 만남은 걷고 있을 때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있는데,

길을 걷다보면 새로운 풍광을 보게 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 새로운 것을 알게 된다.

 
맥가이버가 '때론 함께, 때론 홀로' 산행이나 여행, 도보를 하면서 후기를 주로 사진으로 작성함은
인간의 만남이 또한 유한함을 알기에 어떤 연유로 비록 언젠가 헤어지더라도 추억 속에서 함께 하고자 함이고,
또 하나 이유가 있다면 걸으면서 보고 느낀 것을 글로 다 표현치 못하는 무능함에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를 더 든다면 누군가가 같은 길을 걷고자 할 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입니다.
 
 
 
☞ '신림푸르지오에서 목골산 거쳐 호암산 민주동산에 올랐다가 건우봉 거쳐 신림근린공원까지 걷기' - 3부를 시작하며...



09시 48분 - 삼화약수에서...





















































































































11시 24분 - 호림박물관 버스정류장에 도착...



☞ 이것으로 '신림푸르지오에서 목골산 거쳐 호암산 민주동산에 올랐다가 건우봉 거쳐 신림근린공원까지 걷기'를 마친다.

 

 

 

 2017년 05월 05일(금)

'신림푸르지오에서 목골산 거쳐 호암산 민주동산에 올랐다가 건우봉 거쳐 신림근린공원까지 걷기'를 다녀오다.
 
-▥☞ 1부[금천경찰서 정류장→난곡중→독산고→정심초교→금천정→목골산→산림감시초소→산복터널]는 여기를 클릭.☜▥-
 

-▥☞ 2부[산복터널→호암산문 갈림길→호압사→돌고래바위→민주동산→흔들바위→조망대→송암약수→삼화약수]는 여기를 클릭.☜▥-

 
-▥☞ 3부[삼화약수→헬기장→산복터널→난향삼거리→신림6배수지→건우봉→신림근린공원→호림박물관 정류장]는 여기를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