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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5]'남산ㆍ청계천 이어걷기(동대입구역-동국대-남산-남산한옥마을-청계천-동대문역)'를 다녀오다.

by 맥가이버 Macgyver 2013.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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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05일(화)

'남산ㆍ청계천 이어걷기(동대입구역-동국대-남산북측순환도로-남산한옥마을-청계천-동대문역)'를 다녀오다.

 

 

맥가이버의 낭만도보 - '남산ㆍ청계천 이어걷기(동대입구역-동국대-남산-남산한옥마을-청계천-동대문역)' 이야기
 

오늘은 '남산ㆍ청계천 이어걷기(동대입구역-동국대-남산-남산한옥마을-청계천-동대문역)'를 하면서...

동대입구역 6번출구에서 남산산책로를 가기 위해 동국대학교를 거쳐가는 길을 택하여 남산순환로를 걷다가...

이후 남산한옥마을을 거쳐 충무로역과 을지로3가역을 거쳐 청계천에서 동대문방향으로 걸어서 동대문역에서 여정을 마쳤다.

 

맥가이버의 낭만도보-'남산ㆍ청계천 이어걷기(동대입구역-동국대-남산북측순환로-남산한옥마을-청계천-동대문역)'
자세한 이야기는 맥가이버의 블로그 사진후기로 대신한다.
 
 
누군가가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臥死步生)'고 했다.
맥가이버는 '산 따라 강 따라 길 따라' 걷는 것을 죽고사는 차원이 아닌 즐기는 차원에서 걷는다.
즉, 좋은 길을 걷다가 새로운 환경이나 상황, 사람을 만나면서 알게 되고, 느끼고, 감동 받고, 깨닫는 것을 즐긴다.
 
 
 

'모든 만남은 걷고 있을 때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있는데,
길을 걷다보면 새로운 풍광을 보게 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 새로운 것을 알게 된다.
 
 
맥가이버가 '때론 함께, 때론 홀로' 산행이나 여행, 도보를 하면서 후기를 주로 사진으로 작성함은
인간의 만남이 또한 유한함을 알기에 어떤 연유로 비록 언젠가 헤어지더라도 추억 속에서 함께 하고자 함이고,
또 하나 이유가 있다면 걸으면서 보고 느낀 것을 글로 다 표현치 못하는 무능함에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를 더 든다면 누군가가 같은 길을 걷고자 할 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입니다.
 
 
'남산ㆍ청계천 이어걷기(동대입구역-동국대-남산북측순환로-남산한옥마을-청계천-동대문역)'를 시작하며...
 

 

▼ 동대입구역 6번 출입구...

 

남산산책로 가는 길이라고 해서...

 

▼ 동국대학교를 거쳐서 가기로...

 

 

 

 

 

 

 

 

 

 

▼ 남산북측순환로에 도착...

 

 

 

 

 

 

 

 

 

 

 

 

▼ 남산한옥마을 가는 길로...

 

 

 

 

 

 

 

 

▼ 남산한옥마을 후문으로...

 

 

 

 

 

 

 

 

 

 

 

 

 

 

 

 

 

 

▼ 남산한옥마을을 나서서...

 

▼ 충무로역에서 청계천까지 걸어가며...

 

 

 

▼ 청계천 관수교에서...

 

▼ 동대문 오간수교 방향으로...

 

 

 

 

 

 

 

 

 

 

 

 

 

 

 

 

 

 

 

 

 

 

▼ 동대문 오간수교

 

▼ 동대문 오간수교에서 바라본 청계천

 

 

 

 

▼ 동대문

 

▼ 동대문9번 출입구에서 여정을 마치고...

 

 

☞이것으로 '남산ㆍ청계천 이어걷기(동대입구역-동국대-남산북측순환로-남산한옥마을-청계천-동대문역)'를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