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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등산사진후기☞/♤ 북한산·도봉산·사패산

[20060820]북한산(녹번역-향로봉-사모바위-응봉능선-삼천사)을 다녀오다.

by 맥가이버 Macgyver 2006.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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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20일(일) 북한산(녹번역-향로봉-사모바위-응봉능선-삼천사)을 다녀오다.

 

오늘 산행이 맥가이버에게는 시간적으로 올 여름을 보내는 마지막 여름산행이 될 듯하여

능선을 타다가 계곡으로 하산하여 알탕과 물놀이를 하고, 다시 능선으로 올랐다가 계곡으로

하산하고, 다시 한 번 더 능선을 타고 계곡으로 하산하여 물놀이를 하는 즉, 하루 산행에서

세 번의 물놀이를 하는 - '널널하게 유람하듯 가는 능선따라 계곡따라' - 산행을 예정하고

시작하였으나 삼천사에서의 첫 번째 물놀이 이후에 더 이상 산행은 없었다.

 

아쉽지만 내년 여름 물놀이 산행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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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보고자 하는 사진에 대고 마우스 왼쪽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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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번역 주변지역 안내도


 

▼ 녹번역 1번 출구 밖


 

▼ 1번 출구 밖 30m전방 'MINI STOP'옆 골목으로...


 

▼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 비탈길을 오르고...


 

▼ 이 길에서 우측으로...


 

▼ 막다른 골목인 듯하지만...


 

▼ 골목을 빠져나오면 이런 곳이...


 

▼ 님들 앞에 두꺼비형상의 바위가...


 

▼ 비가 오면 승천 하려나 하늘을 바라보고 있네...


 

▼ 계단을 올라...


 

▼ 잠시 휴식을 취한 후에...


 

▼ 파인애플님의 '전망바위'를 보고가자는 권유로...


 

▼ 잠시 길을 달리해서...


▼ 오르니...


 

▼ 헬기장이 있는 공터를 지나...


 

▼ 인왕산과 안산 사이로 남산이 보이고...


 

▼ 안산 뒤에 63빌딩이 밝게 빛나고...


 

▼ 전망바위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노랑국화님과 파인애플님


 

▼ 전망바위에서 본 백련산


 

▼ 불광동 방향...


 

▼ 언덕 너머로 북한산의 수리봉부터 문수봉까지의 능선이 펼쳐져 있고...


 

▼ 배낭도 쉬고...


 

▼ 다시 길을 따라가다가...


 

▼ 이 언덕을 올라서니...


 

▼ 수리봉에서 향로봉까지...


 

▼ 비봉능선


 

▼ 분수봉과 보현봉의 꼭대기에는 구름이...


 

▼ 이제 내리막길을 따라...


 


 


 


 

▼ 향로봉에서 문수봉까지 비봉능선을 배경으로...


 

▼ 인물 위주로...


 

▼ 문수봉과 보현봉의 꼭대기는 구름에...


 

▼ 지금 가는 길은 달라도 결국 다시 만나리...


 

▼ 4거리에서 좌측 '탕춘대약수' 방향으로...


 


 

▼ 이 약수터에서 잠시 휴식...


 

▼ 탕춘대약수


 

▼ 다시 출발...


 

▼ 수리봉(족두리봉-혹자는 '쪽'두리봉이라고 하는데 '족'두리봉임)


 


 


 

▼ 잠시만요.


 

▼ 저 봉우리가 향로봉이래요.


 

▼ 향로를 닮아서...


 

▼ 갈림길에서 불광매표소방향으로...


 


 

▼ 다시 향로봉을 보니...


 

▼ 약수터에서 잠시 휴식...


 

▼ 다시 출발...


 

▼ 향로봉을 올려다 보니...


 

▼ 험한 길을 택하고...


 

▼ 북악산, 인왕산, 안산, 그리고 남산과 멀리 청계산, 관악산이...


 

▼ 바윗길을 올라서서...


 


 

▼ 다시 향로봉을 오르는 험한 길을 택하고...


 


 

▼ 파인애플님이 가리키는 곳은...


 

▼ 수리봉 너머 멀리 계양산                                                                                                 

▼ 잠시 휴식을 하고...


 

▼ 이제 향로봉 대로?에서 다른 등산객들과 섞여서...


 


 


 


 

▼ 비봉


 

▼ 북악산과 인왕산 너머로 남산, 그리고 청계산, 우면산, 관악산이...


▼ 정체...


 


 

▼ 서행...


 

▼ 지체...


 

▼ 향로봉 중턱 쉼터에서...


 

▼ 비봉을 보니...


 

▼ 비봉을 살짝 당기니...


 

▼ 인왕산과 안산 너머로...


 

▼ 새벽이슬님이 바라보는 곳은...


 

▼ 향로봉 정상능선..


 

▼ 깔딱고개를 오르는 님들...


 


 

▼ 향로봉 이정목에는...


 

▼ 관봉에 올라...


 

▼ 의상능선 너머로 백운대가...


 


 

▼ 향로봉...멀리 계양산도 보이고...


 

▼ 길게 뻗은 한강이 띠처럼...


 

▼ 구름도 한강을 따라 길게...


 

▼ 다시 한 번 백운대쪽을...


 

▼ 살짝 당겨서 보니...


 

▼ 비봉라인에는 많은 등산객들이...


 

▼ 비봉을 당겨서 보니...


 

▼ 사모바위를 당겨서 보니...


 

▼ 사모바위를 향해서...


 

▼ 4거리 갈림길을 지나...


 


 

▼ 비봉 우회로를 따라...


 

▼ 비봉을 우회하고...


 


 

▼ 사모바위 광장에서...


 

▼ 점심식사를 하고...


 

▼ 식사를 마치고 응봉능선으로...


 

▼ 응봉능선을 타고...


 

▼ 증취봉과 나월봉 사이 능선 위로 백운대가...


 

▼ 응봉능선을 따라 하산하면서...


 


 


 

▼ 양의 탈을 쓴 늑대처럼...


 


 


 

▼ 새벽이슬님


 

▼ 승리님


 

▼ 승리님, 노랑국화님, 파인애플님


 


 


 

▼ 잠시 조망하고...


 


 


 


 


 


 


 

▼ 억지로 인연을 만들지 않아도 만날 사람은 다 만나게 된다.


 


 

▼ 용출봉, 용혈봉, 증취봉


 


 


 

▼ 용출봉, 용혈봉, 증취봉


 

▼ 잠시 쉬고...


 

▼ 비탈길로 하산...




 


 

▼ 응봉능선 날머리에 도착...


 


 


 

▼ 삼천사로...


 

▼ 삼천사 안내


 

▼ 삼천사


 

▼ 삼천사 천왕문 앞 연못에는...


 


 

▼ 삼천사 천왕문을 들어서는 님들...


 


 


 


 

▼ 적멸보궁




 

▼ 삼천사지 마애여래입상


 


 


 

▼ 삼천사 목교를 건너...


 


 

▼ 던짐(붙임)바위


 


 


 

▼ 물놀이


 

▼ 노랑국화님과 파인애플님의 탁족


 

▼ 새벽이슬님의 물썰매놀이...


 



 


 

▼ 탁족과 알탕, 물썰매 등 물놀이를 마치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