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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 도보후기☞/☆ 경기도의 기타길

[20110710]의왕과 수원의 4개 저수지(왕송ㆍ일월ㆍ서호ㆍ일왕) 이어걷기 - 1부

by 맥가이버 Macgyver 2011.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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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07월 10일(일)  
의왕과 수원의 4개 저수지(왕송저수지ㆍ일월저수지ㆍ서호ㆍ일왕저수지) 이어걷기
   

 

누군가가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臥死步生)'고 했다.

맥가이버는 '산 따라 강 따라 길 따라' 걷는 것을 죽고사는 차원이 아닌 즐기는 차원에서 걷는다.

즉, 좋은 길을 걷다가 새로운 환경이나 상황, 사람을 만나면서 알게 되고, 느끼고, 감동 받고, 깨닫는 것을 즐긴다.

 

 

  

 

 '의왕과 수원의 4개 저수지(왕송저수지ㆍ일월저수지ㆍ서호ㆍ일왕저수지) 이어걷기' 코스

 

의왕역 1번 출구→금천1교→초평교→초평2교→초평동 농촌경관조성지→새우대농장→오복가든→초평낚시터 갈림길→왕송저수지 수문

→왕송저수지 제방→입북동 벽산블루밍아파트공사현장→과천ㆍ의왕간 고속도로 굴다리→깊은샘 수원교회→서수원GS자이아파트 동문

→입북초교사거리→수원성산교회→성균관약국→밤밭고가차도→성균관대 서문→일월사거리→일월정일월저수지 수문→일월저수지 제방

→일월 청구아파트→구운공원삼거리→구운 삼환아파트→광동한의원→여기산공원 광장→화산교→새싹교→항미정(杭眉亭)→축만교(祝萬橋)

→서호 수문→서호 제방→서호공원→새싹교→수원성교회→화산교→꽃뫼앙지교→천천교→꽃뫼버들교→한마루교→백설교→두견교→연꽃교

정조대왕능행차거리→여의루(如意樓)→일왕저수지 제방→일왕저수지 수문→영화정→만석공원→정조대왕능행차거리→중부경찰서→화서역

  맥가이버의 '의왕과 수원의 4개 저수지(왕송저수지ㆍ일월저수지ㆍ서호ㆍ일왕저수지) 이어걷기' 이야기 

 

오늘은 의왕과 수원에 있는 4개 저수지(왕송저수지ㆍ일월저수지ㆍ서호ㆍ일왕저수지) 이어걷기'를 나선다.

 

 오후에 비소식도 있고, 지난 주에 장대비를 맞으며 북한산 4대폭포 탐방 산행을 다녀온 후인지라

오늘의 코스는 다소 짧은 감이 있지만 비가 오더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걷을 수 있는 곳으로 의왕과 수원의 저수지 탐방으로 정하고,

지난 2월에 화서역에서 시작했던 코스를 역방향으로 가며, 일왕저수지(만석공원)를 추가하여 4개의 저수지를 이어걸었다.

 

'의왕과 수원의 4개 저수지(왕송저수지ㆍ일월저수지ㆍ서호ㆍ일왕저수지) 이어걷기'
자세한 이야기는 맥가이버의 블로그 사진후기로 대신한다.
 

    

'모든 만남은 걷고 있을 때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있는데,
길을 걷다보면 새로운 풍광을 보게 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 새로운 것을 알게 된다.
 
 
  
맥가이버가 '때론 함께, 때론 홀로' 산행이나 여행, 도보를 하면서 후기를 주로 사진으로 작성함은
인간의 만남이 유한함을 알기에 어떤 연유로 비록 언젠가 헤어지더라도 추억 속에서 함께 하고자 함이고,
또 하나 이유가 있다면 걸으면서 보고 느낀 것을 글로 다 표현치 못하는 무능함에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를 더 든다면 누군가가 같은 길을 걷고자 할 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입니다.
  
 
  
 
'의왕과 수원의 4개 저수지(왕송저수지ㆍ일월저수지ㆍ서호ㆍ일왕저수지) 이어걷기' - 1부를 시작하며...
 

 

▼ 10시 10분 - 의왕역 1번 출구로 나서서...

 

 

 

 

▼ 10시 18분 - 준비운동과 여정 안내를 하고...

 

▼ 10시 19분 - 금천1교를 지나...

 

 

▼ 달맞이꽃

 

 

달맞이꽃 [Evening primrose] 

쌍떡잎식물 도금양목 바늘꽃과의 두해살이풀.
 
계  식물 
문  속씨식물 
강  쌍떡잎식물 
목  도금양목 
원산지  칠레 
분포지역  전국 각지 
서식장소/자생지  물가·길가·빈터 
크기  높이 50∼90cm 

 

남아메리카 칠레가 원산지인 귀화식물이며 물가·길가·빈터에서 자란다.

굵고 곧은 뿌리에서 1개 또는 여러 개의 줄기가 나와 곧게 서며 높이가 50∼90cm이다.

 

전체에 짧은 털이 난다.

잎은 어긋나고 줄 모양의 바소꼴이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얕은 톱니가 있다.

꽃은 7월에 노란 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지름이 2∼3cm이고 저녁에 피었다가 아침에 시든다.

 

꽃받침조각은 4개인데 2개씩 합쳐지고 꽃이 피면 뒤로 젖혀진다.

꽃잎은 4개로 끝이 파진다.

 

수술은 8개이고, 암술은 1개이며 암술머리가 4개로 갈라진다.

씨방은 원뿔 모양이며 털이 있다.

 

열매는 삭과로 긴 타원 모양이고 길이가 2.5cm이며 4개로 갈라지면서 종자가 나온다.

종자는 여러 개의 모서리각이 있으며 젖으면 점액이 생긴다.

어린 잎은 소가 먹지만 다 자란 잎은 먹지 않는다.

 

한방에서 뿌리를 월견초(月見草)라는 약재로 쓰는데,

감기로 열이 높고 인후염이 있을 때 물에 넣고 달여서 복용하고,

종자를 월견자(月見子)라고 하여 고지혈증에 사용한다.

 

꽃말은 ‘기다림’이다.

전국 각지에 분포한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 10시 22분 - 초평교를 건너...

 

▼ 어느 논에는 의왕시 로고가...

 

 

 

▼ 10시 26분 - 초평2교를 건너...

 

 

 

▼ 도라지꽃

 

 

▼ 호박꽃

 

 

▼ 10시 29분 - 의왕시에서 누리길을 조성한다고...

 

 

 

▼ 부처꽃

 

부처꽃 [loosestrife]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도금양목 부처꽃과의 여러해살이풀.
 
계  식물 
문  속씨식물 
강  쌍떡잎식물 
목  도금양목 
분포지역  한국, 일본 
서식장소/자생지  냇가, 초원 등의 습지 
크기  높이 약 1m 

 

천굴채(千屈菜)라고도 한다.

냇가, 초원 등의 습지에서 자란다.

높이 1m 정도로서 곧게 자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고 바소꼴이며 대가 거의 없고 원줄기와 더불어 털, 잎자루도 거의 없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5∼8월에 홍자색으로 피며 잎겨드랑이에 3∼5개가 달려 층층이 달린 것같이 보인다.

포는 보통 옆으로 퍼지며 밑부분이 좁고 바소꼴 또는 달걀 모양의 긴 타원형이다.

 

꽃받침은 선이 있는 원주형으로 윗부분이 6개로 얕게 갈라진다.

꽃받침조각과 화관은 6개씩이고 꽃받침조각 사이에 옆으로 퍼진 부속체가 있다.

 

수술은 12개인데 긴 것, 짧은 것, 중간 것 등 3종류이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꽃받침통 안에 들어 있고 성숙하면 2개로 쪼개져 종자가 나온다.

 

한방에서는 전초를 방광염 ·이뇨 ·지사제(止瀉劑) 등으로 사용한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 닭의장풀

 

 

 

 

 

 

 

 

 

 

 

▼ 10시 36분 - 수많은 연과 해바라기, 황화코스모스가 꽃을 피우고 있는 저곳은...

 

▼ 의왕시 초평동 농촌경관조성지

 

▼ 잠시 둘러보기로...

 

▼ 연꽃

 

연꽃 [蓮─, lotus]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수련과의 여러해살이 수초.
 
계  식물 
문  속씨식물 
강  쌍떡잎식물 
목  미나리아재비목 
원산지  아시아 남부, 오스트레일리아 북부 
서식장소/자생지  연못 
크기  잎 지름 약 40cm, 잎자루 높이 1∼2m, 꽃 지름 15∼20cm, 꽃턱 지름 약 10cm 
 
아시아 남부와 오스트레일리아 북부가 원산지이다.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청결하고 고귀한 식물로,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어 온 식물이다.

연못에서 자라고 논밭에서 재배하기도 한다.

 

뿌리줄기는 굵고 옆으로 뻗어가며 마디가 많고 가을에는 특히 끝부분이 굵어진다.

잎은 뿌리줄기에서 나와서 높이 1∼2m로 자란 잎자루 끝에 달리고 둥글다.

또한 지름 40cm 내외로서 물에 젖지 않으며 잎맥이 방사상으로 퍼지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자루는 겉에 가시가 있고 안에 있는 구멍은 땅속줄기의 구멍과 통한다.

 

꽃은 7∼8월에 피고 홍색 또는 백색이며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리고 지름 15∼20cm이며 꽃줄기에 가시가 있다.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수술은 여러 개이다.

꽃턱은 크고 편평하며 지름 10cm 정도이고 열매는 견과이다.

 

종자가 꽃턱의 구멍에 들어 있다.

종자의 수명은 길고 2천 년 묵은 종자가 발아한 예가 있다.

품종은 일반적으로 대륜·중륜·소륜으로 나눈다.

 

잎은 수렴제·지혈제로 사용하거나 민간에서 오줌싸개 치료에 이용한다.

땅속줄기는 연근(蓮根)이라고 하며, 비타민과 미네랄의 함량이 비교적 높아 생채나 그 밖의 요리에 많이 이용한다.

뿌리줄기와 열매는 약용으로 하고 부인병에 쓴다.

 

 

민속과 전승


영어의 로터스는 연과 수련을 함께 취급한다.

나일강가에서 피는 이집트인의 신성한 로터스는 수련이고,

그리스신화에서 식연인(lotus eater)이 먹은 로터스는 벌노랑종류이다.

 

인디안로터스(Indian lotus)는 연이며

인도의 고대민속에서 여성의 생식을 상징하고 다산(多産), 힘과 생명의 창조를 나타낸다.

또한 풍요·행운·번영·장수·건강 및 명예의 상징 또는 대지와 그 창조력, 신성 및 영원불사의 상징으로도 삼았다.

 

인도에서는 BC 3000년경으로 추정되는 연꽃의 여신상(女神像)이 발굴되었고,

바라문교(婆羅門敎)의 경전에는 이 여신이 연꽃 위에 서서 연꽃을 쓰고 태어났다는 기록이 있다.

 

불교의 출현에 따라 연꽃은 부처님의 탄생을 알리려 꽃이 피었다고 전하며,

불교에서의 극락세계에서는 모든 신자가 연꽃 위에 신으로 태어난다고 믿었다.

 

인도에서는 여러 신에게 연꽃을 바치며 신을 연꽃 위에 앉히거나 손에 쥐어주며,

불교에서도 부처상이나 스님이 연꽃 대좌에 앉는 풍습이 생겼다.

 

중국에서는 불교 전파 이전부터 연꽃이 진흙 속에서 깨끗한 꽃이 달리는 모습을

속세에 물들지 않는 군자의 꽃으로 표현하였고

종자가 많이 달리는 현실을 다산의 징표로 하였다.

 

중국에 들어온 불교에서는 극락세계를

신성한 연꽃이 자라는 연못이라고 생각하여 사찰 경내에 연못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 황화코스모스

 

 

 

 

 

▼ 해바라기

 

 

 

 

 

 

 

 

 

 

 

 

 

 

 

 

 

 

 

▼ 코스모스

 

 

 

 

 

 

▼ 10시 49분 - 길을 걷다가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꽃구경을 하고...

 

 

 

 

 

 

 

 

▼ 10시 55분 -

 

 

▼ 쑥갓꽃

 

 

 

▼ 10시 57분 - 새우대농장가든을 지나...

 

 
☞ 여기서 '의왕과 수원의 4개 저수지(왕송저수지ㆍ일월저수지ㆍ서호ㆍ일왕저수지) 이어걷기' - 1부를 마치고...

 

 

 

 2011년 07월 10일(일)  
'의왕과 수원의 4개 저수지(왕송저수지ㆍ일월저수지ㆍ서호ㆍ일왕저수지) 이어걷기'를 다녀오다.

 

-▥☞ 1부[의왕역 1번 출구→금천1교→초평교→초평2교→의왕시 초평동 농촌경관조성지→새우대 오리농장]는 여기를 누르세요.☜▥-


-▥☞ 2부[새우대농장→왕송저수지→입북초교사거리→수원성산교회→밤밭고가차도→성균관대 서문→일월사거리]는 여기를 누르세요.☜▥-

 

-▥☞ 3부[일월사거리→일월저수지→일월 청구아파트→구운공원삼거리→광동한의원→여기산공원→새싹교→항미정]는 여기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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