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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취, 협판채, 산백채, 들개미취 / 꽃말 : 추억, 추상, 너를 잊지 않으리. 이별, 기억, 먼 곳의 벗을 그리워하다

by 맥가이버 Macgyver 2023. 9. 6.

개미취, 협판채, 산백채, 들개미취 / 꽃말 : 추억, 추상, 너를 잊지 않으리. 이별, 기억, 먼 곳의 벗을 그리워하다

분류 :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초롱꽃목 > 국화과 > 참취속

원산지 : 아시아

서식지 : 산속 습지

크기 : 1m ~ 2m

학명 : Aster tataricus L.f.

꽃말 : 추억, 추상, 너를 잊지 않으리. 이별, 기억, 먼 곳의 벗을 그리워하다

요약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초.

아시아가 원산지이고, 산속 습지에 서식한다.

크기는 약 1~2m이다.

봄철에 어린잎을 따서 말려 나물로 먹기도 한다.

7~10월에 보라색 꽃이 피며, 꽃말은 추억’, ‘추상’, ‘너를 잊지 않으리’, ‘이별’, ‘기억’, ‘먼 곳의 벗을 그리워하다이다.

어린잎을 식용하고, 뿌리를 한방에서 해갈·진해·거담 증세의 약재로 쓴다.

개요

쌍떡잎식물강 초롱꽃목 국화과 참취속에 속하는 속씨식물.

학명은 ‘Aster tataricus L. f.’이다.

개미취라는 이름의 유래에 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지만,

꽃대에 개미처럼 생긴 작은 털이 있고 식물을 나물로도 이용한다는 점에서 개미와 취나물을 합쳐 개미취라고 부른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형태

키가 1~2m 정도 자란다.

뿌리에서 나오는 잎은 꽃이 필 때면 없어지고 줄기에서 나오는 잎만 남는다.

줄기에서 나온 길이 20~30cm인 달걀 모양 잎의 양면에는 짧은 털이 있으며

잎가장자리에는 파도처럼 한 쪽으로만 톱니가 나와 있다.

지름 2.5~3.3cm인 꽃은 푸른색이 도는 보라색의 두상꽃차례로 피며,

이 꽃차례들이 여러 개 모여 하나의 꽃차례처럼 보인다.

길이 3mm 정도의 열매에는 털이 나 있다.

생태

꽃은 7~10월에 피고, 열매는 10월에 맺는다.

전국에 분포하며, 깊은 산의 물기가 많고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라지만 반그늘에서도 잘 자란다.

적합한 생장환경은 습기가 있으면서도 물이 잘 빠지는 땅이다.

추위와 더위, 습기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며, 집 뜰에 심을 경우에는 물을 충분히 주는 것이 좋다.

번식할 때는 봄에 새순을 잘라 모래에 꽂으면 한 달이 채 안되어서 자리를 잡는다.

종류

개미취의 유사종으로는 좀개미취와 벌개미취가 있다.

좀개미취는 개미취보다 잎은 좁고 키도 작으나 꽃이 매우 크고 화려하다는 특징이 있으며,

벌개미취는 긴 달걀 모양의 잎이 특징이다.

활용

봄철에 어린잎을 따서 말려 나물로 먹는다.

또 봄에 캔 뿌리를 햇볕에 말린 것을 자원이라고 하는데, 한방에서는 해갈·진해·거담 등에 쓰고 있다.

이 밖에 꽃 색이 아름다워 집 뜰에 관상용으로 심기도 하지만 키가 커서 잘 이용되진 않는다.

 

[출처] 다음백과